BRAND STORY
sew meurenn이 걸어가는 길
조화로운 컬러들의 축제
바느질로 배우고, 만들고, 가르칩니다.
개요
sew meurenn은 부산 범일동에서 한 사람의 손으로 시작된 패션·패브릭 브랜드입니다.
옷과 생활한복, 가방과 파우치 같은 패브릭 소품을 직접 기획하고 재단하고 바느질해 선보입니다. 만든 것을 파는 데서 그치지 않고, 바느질 수업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함께 나눕니다.
이름 sew meurenn은 바느질을 뜻하는 sew에, 대표의 이름에서 따온 meurenn을 더해 지었습니다. 바느질하는 사람의 이름을 그대로 내건 브랜드입니다.
부산 범일동은 오랫동안 의류를 만들어 온 동네입니다. sew meurenn은 이곳의 제조 기반 위에서 일상에 컬러와 개성을 더하는 물건을 만듭니다.
약속
sew meurenn이 지키는 세 가지

PROMISE 01
만드는 사람이 직접 가르칩니다
옷과 소품을 직접 만드는 사람이 수업도 엽니다. 실제 작업에서 쓰는 순서와 요령을 그대로 알려 드려서, 처음 재봉틀을 잡는 분도 한 작품을 끝까지 완성할 수 있습니다.

PROMISE 02
컬러로 이야기합니다
색동 끈처럼 서로 다른 색이 모여 하나의 장면이 됩니다. 원단과 색의 조합을 오래 고민해서, 일상에서 기분 좋게 꺼내 쓰는 물건을 만듭니다.

PROMISE 03
범일동에서 만듭니다
부산 의류 제조의 중심지 범일동 작업실에서 기획부터 재단, 바느질, 포장까지 직접 합니다. 만든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는 물건입니다.


